손성무 목사의 신학적 견해에 관한 공식 입장문

1. 본 문서의 목적과 성격

본 문서는 특정 인물이나 단체의 주장에 대응하거나 논쟁하기 위한 문서가 아니다.

지난 여러 해 동안 본인의 신학적 입장과 무관한 주장들이 온라인과 교계 일부 공간에서 반복적으로 유통되며 혼란이 누적되어 온 바, 이에 대해 사실 관계와 신학적 입장을 공식적으로 정리하여 참고 기준으로 제공하기 위해 작성되었다.

 

본 문서는 해명이나 변론을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본 사안과 관련된 향후의 모든 판단과 논의는 본 문서를 공식 기준 문서(reference document)로 삼는 것을 전제로 한다.

2. 본인의 신학적 위치

본인은 성경을 신앙과 사역의 최종 권위로 삼는 복음주의 신앙 위에 서 있다.

삼위일체 하나님, 그리스도의 성육신과 십자가의 구속, 은혜에 의한 구원, 교회의 공공성과 공동체적 책임을 신앙의 핵심으로 고백한다.

성령 사역에 대해서는 성경에 기록된 성령의 역사와 은사가 오늘날에도 하나님께서 주권적으로 행하실 수 있음을 믿는다. 동시에 모든 성령 사역은 성경의 가르침, 교회의 공동 분별, 그리스도의 주권 아래에서 이해되고 분별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견지한다.

은사와 표적은 복음의 중심이 아니라 복음에 종속되어야 하며, 교회의 질서와 덕을 세우는 방식으로 다루어져야 한다고 본다.

본인의 사역은 한국 교회 안에서 성령 사역에 대한 건강한 이해와 균형 있는 분별을 돕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되어 왔다.

공산주의는 물질 중심의 철저한 유물사관으로 영적인 것과 종교적인 것을 전혀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결코 성경적인 가치관과 함께 갈 수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공산주의와 주사파 이념에 대해 분명하게 반대합니다.

3. 신사도 운동에 대한 신학적 입장

본인은 이른바 ‘신사도 운동(New Apostolic Reformation, NAR)’으로 불리는 신학적 흐름에 속하지 않으며, 해당 운동의 핵심 주장들에 동의하지 않는다.

특히 다음과 같은 지점들에 대해 신학적으로 동의하지 않는다.

 

1) 현대 교회 안에서 사도·선지자 직분이 교회 위에 초교파적 권위를 행사한다는 주장

2) 특정 개인·네트워크가 초교파적 권위를 가지고 교회를 대표하거나 지배하는 구조

3) 계시나 예언이 성경과 동등하거나 우선적 권위를 가진다는 이해

4) 은사·표적을 과도하게 강조하거나, 성령의 열매 및 교회의 덕을 약화시키는 경향

5) 정복주의적(지배주의적) 관점으로 교회의 사명과 사회 참여를 이해하는 경향

 

본인은 이러한 요소들이 성경적 교회론과 긴장 관계에 있다고 판단하며, 이에 대해 공개적·사역적 차원에서 동조하거나 참여한 바가 없다.

4. 공적 판정에 관한 사실 관계 정리

일부 주장에서는 특정 방송사 또는 공적 기관이 본인에 대해 신학적 판정을 내렸다고 언급된 바 있으나, 그러한 사실은 존재하지 않는다.

 

본인은 현재까지 어떠한 교단, 방송사, 공적 기관으로부터도 이단 또는 문제적 신학으로 판정된 사실이 없다.

5. 일부 매체 분류와 관련한 사실 정리

과거 일부 매체 자료에서는 본인이 신사도 운동으로 분류된 사례가 있었던 바 있다.

그러나 해당 분류는 제3자의 일방적 자료에 근거해 이루어진 것으로, 이후 해당 매체 발행인과의 소통 과정에서 해당 게재가 충분한 신중한 검토를 거치지 못한 상태에서 이루어졌다는 점이 공유되었다.

본인의 신학적 입장과 사역은 현재까지 어떠한 공적 판정에서도 문제로 규정된 바가 없다.

6. 사역명 사용에 대한 안내

본인의 법적 이름은 손종태이며, 2017년경부터 사역 현장에서는 ‘손성무’라는 사역명을 사용하고 있다. 이는 신학적 입장이나 정체성 변경과는 무관하다.

빌립보서 2장 5절에 나타난 그리스도의 자기 비움(“he made himself nothing”)의 의미를 사역적 다짐으로 삼기 위한 취지에서 사용해 온 이름이다.

법적·행정적 영역에서는 기존의 법적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으며, 사역명 사용은 신학 노선이나 사역 방향의 변화와는 관련이 없다.

7. 사역 구조 및 명칭 변천에 대한 안내

본인의 사역은 특정 신학 노선이나 정체성 변경에 따라 전환된 것이 아니라, 사역의 성격과 기능에 따라 명칭과 운영 형태가 조정되어 온 과정이다.

초기에는 지역 교회 공동체로서 ‘예수촌교회’라는 명칭을 사용하였고, 이후 연합적인 기도의 집 성격으로 ‘원띵하우스’라는 명칭을 사용하였다.

이후 사역의 초점이 다시 지역 교회 목회로 모아지면서 ‘진행교회’와 ‘처음그교회’로 운영되었으며, 현재는 조직적 운영과는 구분되는 예배·기도·훈련 중심 사역으로서 ‘에하드하우스(Ehad House)’라는 이름으로 사역이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명칭 및 구조의 변화는 사역의 기능과 범위를 명확히 하기 위한 조정이며, 본 문서에 서술된 신학적 입장과 사역의 기본 방향은 전 과정에서 일관되게 유지되어 왔다.

8. 교단 소속에 대한 사실 안내

본인은 1997년부터 2025년까지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KAICAM)에 소속되어 사역하였다. 이후 행정적 소속을 정리하고, 2026년부터는 그리스도의 교회에 소속되어 사역하고 있다.

본인의 신학적 입장과 사역 방향은 교단 소속의 변경과 무관하게 일관되게 유지되어 왔다.

9. 현재의 공식 입장

본인은 현재도 다음의 원칙을 유지하며 사역하고 있다.

1) 성경을 신앙과 사역의 최종 권위로 삼는다.

2) 성령 사역은 성경과 교회의 공동 분별 안에서 이해한다.

3) 신사도 운동 및 그와 관련된 어떠한 네트워크에도 속하거나 소속되어 사역한 바가 없다.

4) 교회의 공공성과 공동체적 책임을 존중한다.

 

본 문서에 기술된 입장은 과거뿐 아니라 현재에도 유효한 공식 입장이다.

10. 맺음말

본 문서는 논쟁을 종결하고 장기간 누적된 혼란을 정리하기 위한 공식 기록이다.

본 사안과 관련된 모든 참고와 판단은 본 문서를 기준으로 이루어진다.

 

본 문서의 목적은 방어가 아니라 명확성이며, 분열이 아니라 질서의 회복에 있다.



                        발행일: 2026년 1월 23일

                        발행 주체: 에하드하우스

                        대표: 손성무 목사

                        (법적 이름: 손종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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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무 목사의 신학적 견해에 관한 공식 입장문

1. 본 문서의 목적과 성격

본 문서는 특정 인물이나 단체의 주장에 대응하거나 논쟁하기 위한 문서가 아니다.

지난 여러 해 동안 본인의 신학적 입장과 무관한 주장들이 온라인과 교계 일부 공간에서 반복적으로 유통되며 혼란이 누적되어 온 바, 이에 대해 사실 관계와 신학적 입장을 공식적으로 정리하여 참고 기준으로 제공하기 위해 작성되었다.

 

본 문서는 해명이나 변론을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본 사안과 관련된 향후의 모든 판단과 논의는 본 문서를 공식 기준 문서(reference document)로 삼는 것을 전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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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본인의 신학적 위치

본인은 성경을 신앙과 사역의 최종 권위로 삼는 복음주의 신앙 위에 서 있다.

삼위일체 하나님, 그리스도의 성육신과 십자가의 구속, 은혜에 의한 구원, 교회의 공공성과 공동체적 책임을 신앙의 핵심으로 고백한다.

성령 사역에 대해서는 성경에 기록된 성령의 역사와 은사가 오늘날에도 하나님께서 주권적으로 행하실 수 있음을 믿는다. 동시에 모든 성령 사역은 성경의 가르침, 교회의 공동 분별, 그리스도의 주권 아래에서 이해되고 분별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견지한다.

은사와 표적은 복음의 중심이 아니라 복음에 종속되어야 하며, 교회의 질서와 덕을 세우는 방식으로 다루어져야 한다고 본다.

본인의 사역은 한국 교회 안에서 성령 사역에 대한 건강한 이해와 균형 있는 분별을 돕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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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신사도 운동에 대한 신학적 입장

본인은 이른바 ‘신사도 운동(New Apostolic Reformation, NAR)’으로 불리는 신학적 흐름에 속하지 않으며, 해당 운동의 핵심 주장들에 동의하지 않는다.

특히 다음과 같은 지점들에 대해 신학적으로 동의하지 않는다.

 

1) 현대 교회 안에서 사도·선지자 직분이 교회 위에 초교파적 권위를 행사한다는 주장

2) 특정 개인·네트워크가 초교파적 권위를 가지고 교회를 대표하거나 지배하는 구조

3) 계시나 예언이 성경과 동등하거나 우선적 권위를 가진다는 이해

4) 은사·표적을 과도하게 강조하거나, 성령의 열매 및 교회의 덕을 약화시키는 경향

5) 정복주의적(지배주의적) 관점으로 교회의 사명과 사회 참여를 이해하는 경향

 

본인은 이러한 요소들이 성경적 교회론과 긴장 관계에 있다고 판단하며, 이에 대해 공개적·사역적 차원에서 동조하거나 참여한 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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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공적 판정에 관한 사실 관계 정리

일부 주장에서는 특정 방송사 또는 공적 기관이 본인에 대해 신학적 판정을 내렸다고 언급된 바 있으나, 그러한 사실은 존재하지 않는다.

 

본인은 현재까지 어떠한 교단, 방송사, 공적 기관으로부터도 이단 또는 문제적 신학으로 판정된 사실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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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일부 매체 분류와 관련한 사실 정리

과거 일부 매체 자료에서는 본인이 신사도 운동으로 분류된 사례가 있었던 바 있다.

그러나 해당 분류는 제3자의 일방적 자료에 근거해 이루어진 것으로, 이후 해당 매체 발행인과의 소통 과정에서 해당 게재가 충분한 신중한 검토를 거치지 못한 상태에서 이루어졌다는 점이 공유되었다.

본인의 신학적 입장과 사역은 현재까지 어떠한 공적 판정에서도 문제로 규정된 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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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사역명 사용에 대한 안내

본인의 법적 이름은 손종태이며, 2017년경부터 사역 현장에서는 ‘손성무’라는 사역명을 사용하고 있다. 이는 신학적 입장이나 정체성 변경과는 무관하다.

빌립보서 2장 5절에 나타난 그리스도의 자기 비움(“he made himself nothing”)의 의미를 사역적 다짐으로 삼기 위한 취지에서 사용해 온 이름이다.

법적·행정적 영역에서는 기존의 법적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으며, 사역명 사용은 신학 노선이나 사역 방향의 변화와는 관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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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사역 구조 및 명칭 변천에 대한 안내

본인의 사역은 특정 신학 노선이나 정체성 변경에 따라 전환된 것이 아니라, 사역의 성격과 기능에 따라 명칭과 운영 형태가 조정되어 온 과정이다.

초기에는 지역 교회 공동체로서 ‘예수촌교회’라는 명칭을 사용하였고, 이후 연합적인 기도의 집 성격으로 ‘원띵하우스’라는 명칭을 사용하였다.

이후 사역의 초점이 다시 지역 교회 목회로 모아지면서 ‘진행교회’와 ‘처음그교회’로 운영되었으며, 현재는 조직적 운영과는 구분되는 예배·기도·훈련 중심 사역으로서 ‘에하드하우스(Ehad House)’라는 이름으로 사역이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명칭 및 구조의 변화는 사역의 기능과 범위를 명확히 하기 위한 조정이며, 본 문서에 서술된 신학적 입장과 사역의 기본 방향은 전 과정에서 일관되게 유지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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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교단 소속에 대한 사실 안내

본인은 1997년부터 2025년까지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KAICAM)에 소속되어 사역하였다. 이후 행정적 소속을 정리하고, 2026년부터는 그리스도의 교회에 소속되어 사역하고 있다.

본인의 신학적 입장과 사역 방향은 교단 소속의 변경과 무관하게 일관되게 유지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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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현재의 공식 입장

본인은 현재도 다음의 원칙을 유지하며 사역하고 있다.

1) 성경을 신앙과 사역의 최종 권위로 삼는다.

2) 성령 사역은 성경과 교회의 공동 분별 안에서 이해한다.

3) 신사도 운동 및 그와 관련된 어떠한 네트워크에도 속하거나 소속되어 사역한 바가 없다.

4) 교회의 공공성과 공동체적 책임을 존중한다.

 

본 문서에 기술된 입장은 과거뿐 아니라 현재에도 유효한 공식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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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맺음말

본 문서는 논쟁을 종결하고 장기간 누적된 혼란을 정리하기 위한 공식 기록이다.

본 사안과 관련된 모든 참고와 판단은 본 문서를 기준으로 이루어진다.

 

본 문서의 목적은 방어가 아니라 명확성이며, 분열이 아니라 질서의 회복에 있다.




발행일: 2026년 1월 23일

발행 주체: 에하드하우스

대표: 손성무 목사

(법적 이름: 손종태)


에하드하우스

우편번호 : 10464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고양대로 1387 성원코아 5F

대표전화 : 031) 967-1478   |   팩스 : 031) 967-1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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